두산에너빌리티, 한국남부발전과 가스터빈 3기 공급 계약
두산에너빌리티, 2026년 첫 계약 성공!
🔥 2026년 마수걸이 계약 성공
두산에너빌리티가 한국남부발전과 380MW급 가스터빈 3기 공급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경남 하동과 경기 고양에 들어설 발전소의 심장을 우리 기술로 채우게 됩니다.
🇰🇷 기술 독립의 결실
가스터빈은 그동안 GE나 지멘스 같은 외국 기업들의 독무대였습니다. 하지만 두산은 2018년부터 남부발전과 협력해 핵심 부품 국산화에 매진했고, 드디어 그 결실을 보고 있습니다.
하동복합발전소: 가스터빈 2기 공급
고양창릉열병합: 가스터빈 1기 공급
🌍 목표는 2029년 두 발전소 모두 2029년 12월 상업 운전이 목표입니다. 국내 실적(Track Record)을 차곡차곡 쌓고 있는 두산에너빌리티, K-원전에 이어 K-가스터빈도 수출 효자가 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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