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투자사, 대한민국 정부 고소?
🚨 한미 통상 마찰 비상! 쿠팡 사태가 국제전으로 확전됐습니다.
쿠팡의 주요 주주인 미국 투자사 ‘그린옥스’와 ‘알티미터’가 한국 정부를 상대로 ISDS(국제투자분쟁) 의향서를 제출하고, 미국 무역대표부(USTR)에 조사를 요청했습니다.
🔥 미국 투자자들이 뚜껑 열린 이유
(Fact) 1. “이건 명백한 네이버 봐주기다”
비슷한 알고리즘 이슈에 대해 네이버는 과징금 처분만 받았지만, 쿠팡은 형사 고발과 전방위적 압수수색을 당했습니다. 이를 두고 투자사들은 “한국 정부가 자국 기업(네이버)은 보호하고 미국 기업(쿠팡)은 차별한다”고 주장합니다.
2. “한국 정부는 친중(親中)·반미(反美)?”
투자사들은 서한에서 한국 정부의 성향을 직접적으로 비판했습니다. 특히 현 정부 고위직에 네이버 출신이 포진해 있다는 점을 들며, 행정권력이 불공정하게 사용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3. “내 돈 수천억 물어내라”
정부 조사 이후 쿠팡 주가는 약 27% 급락했습니다. 알티미터와 그린옥스는 3분기 대비 수천억 원(수억 달러) 규모의 평가 손실을 입었다며, 이에 대한 배상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 최악의 시나리오: 무역 보복? 이들은 미국 정부에 “한국에 대한 관세 부과 등 적절한 무역 구제 조치”를 요구했습니다. 기업 간의 문제가 국가 간의 ‘무역 전쟁’으로 번질 수 있는 위험한 상황입니다.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이것은 정당한 법 집행일까요, 아니면 과도한 미국 기업 옥죄기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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